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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체질

 

 

천재 발명가인 토마스 에디슨은 100년전에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 보다는 음식과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듯이 체질전문의들이 지금 그런 역할을 한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비타민A와 D의 결핍증들의 원인은 다 폐기능의 저하로 인한 병들(뼈성장 지연, 호흡기 점막이상, 구루병, 갑상선이상)과 폐의 길항장기인 간기능의 상승으로 오는 병들(야맹증, 안구건조증)을 가져오고 비타민A와 D는 결과적으로 그 결핍증 환자들에게 좋은 비티민이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비티민A와 D는 목양체질과 목음체질에 좋습니다.

 

비타민 B1의 결핍으로 오는 최초의 증후는 식욕부진이며 피로가 오며, 불안하며, 심하면 각기병이 됩니다.

 

 

비타민 B2의 결핍증은 구각염, 설염, 안구결막염, 유루, 시력장애 등이 오는데 비타민B1과 B2는 수양체질과, 수음체질에는 평생을 투여해도 좋지만, 토양체질과 토음체질에는 좋지 않으며 금양체질과 금음체질에는 좋을 수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항해선원에게 잘 걸리는 괴혈병과 인공영양아에게 잘 걸리는 뮐러 발로우씨병(Muller Barlow Disease) 등이 야체식결여에서 오는 것으로 봐 비티민 C는 간과 담을 돕는 영양소가 아닌가 생각되며 그렇다고 할때 간과 담이 약한 체질인 금양과 금음체질에 맞는 영양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티민E는 일반적으로 불임증에 쓰는 영양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임신이 안되는 불임환자 100명 중 거의 대부분은 토양체질입니다.

그 이유는 통양체질이 선천적으로 신장을 가장 약하게 타고 났기 때문에 불임증이 잘 오고, 또 비타민E는 신장기능을 돕는 물질이기에 불임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토음체질과 금양체질, 목음체질도 신장기능이 약하므로 비티민E가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