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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주사와 체질

 

 

포도당주사가 누구에게나 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며 인류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목양체질(Hepatotonia)에서의 문제이다.

이 말은 바로 선천적으로 간을 강하게 타고난 목양체질의 간기능이 포도당주사에 의하여 더욱 강화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것은 포도당이 간을 보강하는 영양소라는 것과 8체질론에서 목양체질은 포도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채식을 못하게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목양체질은 포도당을 혈관주사를 통해 받는 것은 중독이 되나 포도당으로 화하는 밥은 아무리 먹어도 중독이 안되는 이유는 먹어서 섭취하는 포도당은 몸안에서 혈액중의 포도당이 위험선을 넘지 않도록 글리코겐으로 만들어 간에 저장함으로 미리 조절하는 생명의 신비가 있지만,

혈관에 바로 주사하는 포도당은 목양체질의 특성과 그 혈액 중 포도당의 위험선의 헤아림이 없이 주입하는 데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체질에 따라서는 포도당이 기본 영양소를 넘어 보약이 되고 불치병을 치료하는 특효약이 되는 체질이 있는데 그 체질이 바로 금양체질(Pulmotonia)인 것이다.